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주목을 받는 ‘곰 크기 거두 강아지’의 모습이다. 머리가 상당히 커 보인다. 다 자란 곰과 비교해도 작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해외 네티즌들의 추정에 따르면 위 강아지의 종은 오브차카. 전 세계 개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전투력을 과시하는 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경비견으로 활용된다. 저 순진한 눈망울과 표정을 가진 강아지가 맹수 같은 존재로 자랄 것이라는 설명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다.
'희귀한 동식물의 세계 > 동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美 동물원 26년 만에 쌍둥이 판다 탄생 (0) | 2013.07.17 |
---|---|
스케이트보드 타는 불독 (0) | 2013.07.16 |
'라이트 훅!' 주먹 날리며 싸우는 수달 포착 (0) | 2013.07.14 |
매일 담배 10개비씩 피우는 '골초 거북이' (0) | 2013.07.14 |
자동차 안으로 쏙 들어온 치타에 쫓기던 임팔라 (0) | 2013.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