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풍자와 해학

본좌복음 & 김본좌께서 가라사대

Sosahim 2006. 10. 21. 14:27


김본좌께서 잠시 풀려나시니 전국의 대한남아들이 기쁨을 눈물을 흘리매, 그 눈물로 한강이 범람하였더라. 환호하는 건아들에게 본좌께서 말하시길 "너희들 더이상 슬퍼말라. 너희들의 욕정이 풀린다면 이 한몸 부서지도록 업로드 할것이다" 하시었다.
 
 - 본좌복음 석방편 93장 11절 -

 


김본좌선생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야동을 업로드하셨으니 이는 저를 보고 느끼는 자마다 김본좌선생을 잊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본좌복음 3장 16절

 

 

 

김본좌께서 황망한 중에 연행되시사, 경찰차에 오르시며 가로되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p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외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 오직 뒤따르던 계집무리와 여성부 잡것들만이 소동을 일으키며 큰소리로 떠드느나니.
- 본좌복음 연행편 9장 32절 -

 


무리에 이끌려 조사실로 끌려오사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며 가로되, 목이 탈것이니 물을 마시라 권했으나 본좌가 말하사 조사를 서두러라, 어서 돌아가 수십만명의 사람을 위하여 업로드를 마쳐야 하느니라, 이에 담당형사와 조사관들이 숙연해하며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 본좌복음 수사편 3장 25절 -

 

재판관이 가로되 지금이라도 잘못을 뉘우치면 없던일로 하겠나니 본좌께서 말하사 굶주린 대한건아들을 위해 마땅히 해야할일을 했을 뿐이니 잘못이 없다 하시더라. 이에 재판장 좌중에서 울음소리가 메아리치고 좌중에서 흘린 눈물이 강을 이루더라
- 본좌복음 재판편 36장 11절 -

 


취조장에 본좌께서 몸을 일으켜 세우며 말하사 너, 짭世야, 나의 1만 8천여 자식들 중에 어찌 어여쁘지 않은 어린양이 있으랴. 나에게 사식을 넣어준 후 Take iteasy로 향하라' 라고 말씀하시더라.

- 본좌복음 취조편 2장 8편 -

 


머지않은 시간에 많은 이들이 야동에 목말라 이를 개탄하는 힘이 탄원서로 이어질 것이니, 보라, 곧 내 오른팔에 공CD로 새 야동과 헌 야동을 심판하러 내가 다시 올 것이라.
 
- 본좌계시록 10장 18절 -

 



1. 본좌께서 단속법에 걸리시어 경찰에게 수사를 받으러 가사
2. 삼일을 밤낮으로 금딸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경찰관이 본좌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영웅호색의 최강자라면 전화하여 티켓을 끊도록 하라.
4. 본좌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고화질 동영상에서 나오는 모든 야동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5. 이에 경찰이 본좌를 팬티엄4 컴퓨터 앞으로 데려다가 앞에 세우고
6. 가로되 네가 만일 일본야동의 대부이이어든 공유받아라 기록하였으되 네티즌이 너를 위하여 언론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리플로 너를 받들어 법률에 걸리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 본좌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너의 컴퓨터를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
8. 경찰이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유명한 성인방송국으로 가서 천하 미녀의 몸매와 얼굴을 보여
9.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사죄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본좌께서 말씀하시되 경찰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야동으로 너의 왼손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본좌복음 4장 1절~10절
 
 
 
김본좌께서 가라사대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 더라. - 본좌복음 연행편 32절 9장 -
▲조사실에 계시던 김본좌께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매,
“목이 탈것이니 드시오”하니,
본좌께서는 “아니오. 빨리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업로드를 마쳐야 하오.

나를 기다리는 수십만명의 사람이 있소” 하시니,
담당형사와 조사관들이 이내 숙연해지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본좌복음 수사편 25절 3장-
▲머지않은 시간에 많은 이들이 야동에 목말라 이를 개탄하는 힘이 탄원서로 이어질 것이니,
보라, 곧 내 오른팔에 공CD로 새 야동과 헌 야동을 심판하러 내 가 다시 올 것이다” 라고 하시더라. -본좌계시록 10장 18절-
▲김본좌와 관련된 시중 명언
―고르기아스:‘신작은 알수 없으며 안다고 해도 그것은 신작이 아니다.


― 율리어스 카이사르:신작은 올려졌다.


―김본좌:‘나는 김본좌다.

고로 업로드 한다.


―니체:‘대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김본좌만이 존재할 뿐이다.


―베이컨:‘올리는 것이 힘이다.


―프로타고라스:‘신작은 국력의 척도다.


―로크:‘일반인의 업로드는 결코 김본좌를 넘어 나아갈 수 없다.


―스피노자:“김본좌는 야동계의 산물인데, 모든 것은 김본좌 하드 안에 있다.


―칸트:‘신작의 발매일을 정확히 아는 자 김본좌가 존재한다.


―헤겔:‘김본좌의 것은 신작이요, 신작인 것은 김본좌것이다.


―마르크스:‘야동은 공유된다.

한 번은 김본좌로 한 번은 푸르 나로.’
―케네디:‘친애하는 다운로드족들이여, 당신의 김본좌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지말고 당신이 김본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물으라.’
―맥아더:‘김본좌는 결코 죽지 않는다.

다만 구속될 뿐이다.

’ ―안창호:‘신작은 다운받고 지난것은 삭제하라.’
p.s 그분께서 가셨습니다.

아~ 오늘같은 야치일은 한일합병이 이뤄지고 6·25가 터진날 만 큼이나 슬프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본좌님을 우러르고, 본좌님을 동경하고, 본좌님을 받들며 한시간도 하루같이 동고동락 해오신 전국의 일만이천 초중고대직딩 여 러분 봉기합시다.

지금 어느 때보다 우리들의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포스트 김본좌님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업적을 절대 먹칠해서는 안될것이며, 또 그럴 것입니다.


우리 본좌님이 다시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실 그날까지 기도하고 또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