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합성 사진들이다. ‘웃기면서도 무서운 포토샵’이라 불리는 이 사진들은 모두 개성이 뚜렷하지만 공통점도 있다. 바로 존재할 수 없는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는 점.
자동차를 스케이트보드를 달고 미끄러진다. 사람 얼굴을 발이나 닭으로 바꾸고, 애견을 사자로 대치한다. 성이 전환된 ‘미세스 빈’의 모습은 살짝 무서울 정도다. 사진을 제작한 네티즌들은 비현실을 상상하면서 세상을 풍자하거나 큰 웃음과 작은 공포를 유발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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